원본 참조 · Traces of Voice
STT · TTS · AI 녹음기를 거쳐 말이 노트가 되고 자산이 되는 파이프라인.
→ 원본 노트: [[내 목소리는 왜 자산이 되었는가]] · [[말이 자산이 되는 시대, AI 녹음기로 설계하는 지식 관리 시스템]]
감정 시그니처
강의 흐름 속 한 줄
좋은 생각은 책상 앞이 아니라 길 위에서 찾아왔다. 손이 바쁜 순간, 나는 말해야 했다. 말해진 것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파형이 되어 남았다.
대표 대사 by Yohan Koo voice
"내 말은 사라지지 않는다. 파형이 되어 남는다."
맥락 · 원본 언어가 한국어이므로 별도 번역 없음. 이 사건은 강의 전체에서 유일하게 **강사의 모국어 그대로 발화되는 대사**로 설계 — 목소리의 즉시성·친밀성을 보존하기 위함. Plaud → Whisper → Obsidian → Claude 파이프라인이 말을 파형으로, 파형을 노트로, 노트를 자산으로 만든다는 실천적 선언. **🎧 음성 (ElevenLabs · Yohan Koo Professional Voice Clone · `eleven_multilingual_v2`)** ![[04-voice-korean.mp3]]
이미지 9개 3 scene × 3 tone · midjourney
3 개의 장면을 각각 cinematic(현실 질감) · painterly(내면 여백) · symbolic(본질) 세 톤으로 렌더링. 클릭하면 라이트박스로 확대.
Scene A · 파형이 크리스털로 굳어지는 순간
3 tones · Cinematic (real), Painterly (interior), Symbolic (essence)
Scene B · 이동 중인 사람과 따라오는 목소리 궤적
3 tones · Cinematic (real), Painterly (interior), Symbolic (essence)
Scene C · 마이크 = 등대 (Microphone as Lighthouse)
3 tones · Cinematic (real), Painterly (interior), Symbolic (essence)
음악 3곡 suno · 6 share links
각 곡은 dark · awakening · integration 3 단계를 따름. Suno 에서 prompt 당 2 버전 생성 — Original(v1), Alternate(v2).